기미 치료의 역사를 바꾼
트란시노의 시작
100년 전통의 일본 다이이찌산쿄 제약이
수십 년간의 피부 과학 연구 끝에 찾아낸 '투명함'의 비밀을 공개합니다.
"바르는 것이 아니라,
먹어서 고치는 기미"
트란시노의 역사는 지혈제로 사용되던 '트라네삼산' 성분이 기미 치료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는 것을 우연히 발견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다이이찌산쿄는 이 성분의 기미 개선 메커니즘을 세계 최초로 입증하며 먹는 기미 치료제 시장을 개척했습니다.
Milestones
1965
트라네삼산 개발 성공
다이이찌산쿄의 전신인 '다이이찌 제약'에서 세계 최초로 트라네삼산 합성에 성공하며 현대 피부 과학의 초석을 다졌습니다.
2007
트란시노 일본 공식 런칭
세계 최초의 간반 기미 개선 효능을 인정받은 일반 의약품으로 승인받으며 일본 전역에서 신드롬을 일으켰습니다.
2014
트란시노 EX 리뉴얼
기존 제품에서 복용 편의성을 높이고 성분을 최적화한 '트란시노 EX'를 출시하며 기미 치료제의 표준을 정립했습니다.
Today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로 성장
현재 트란시노는 먹는 약을 넘어 스킨케어, 자외선 차단까지 아우르는 '기미 토탈 케어 브랜드'로서 전 세계 여성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우리의 목표는 단 하나입니다.
누구나 기미 고민 없이 맑고 투명한 피부로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트란시노는 앞으로도 멈추지 않고 피부 과학의 한계에 도전할 것입니다.